Case. 연결의 관점
: '쳐내야 할 일'에서 '함께 추는 춤'이 되다
사례: 서정민 대표 (주식회사 연결)
🌧️ 상황
서정민 대표는 마케팅 분야였기에 인상 깊게 읽었던 책에서 따와 '린치핀 마케팅'이란 사명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미션과 비전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찾지 못한 채 사업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여러 고객, 협업 파트너과 일을 해야 할 때면 "오늘 한 대여섯 명이랑 이걸 다 쳐내야 돼"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 변화
교육을 들으며 서정민 대표는 15년간 해온 소셜댄스와 비즈니스가 결국 같은 원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춤출 때 상대방 피드백이 좋아야 계속 추고 싶잖아요. 비즈니스도 똑같아요. 상대방이 만족하고 행복해야 계속 손잡고 일하고 싶은 거죠."
관점이 바뀌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일을 할 때도 춤추는 것 처럼 이 사람과 이렇게 업무를 이어가봐야겠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의 회사 사명은 '주식회사 연결'로 바꿨습니다.
연결의 다른 이름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이 교육을 "살면서 얻었던 가장 큰 행운"이라고 표현합니다. "내 삶이 달라졌고, 인간관계가 달라졌고, 비즈니스가 달라졌고, 좋은 인연들이 생겼어요. 다 여기서 일어난 일들이죠."
💡 힐리스닝의 솔루션
이 변화의 핵심은 "친절한 식당이 아니라 행복한 식당"이라는 메시지와 일맥상통합니다. 보통의 비즈니스는 고객을 위해 친절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힐리스닝은 그 순서를 뒤집습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그 행복을 전할 수 있습니다. 성공해야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받아들이는 순간, 일은 '쳐내야 할 것'에서 '함께 추는 춤'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