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멘토 리더십]
CEO를 위한 리더십 세미나
당신의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많은 대표님들이 '직원들의 주인의식 부재'를 탓합니다.
비싼 외부 직무 교육을 시키고, 두둑한 인센티브를 걸어봐도 변화는 그때뿐. 며칠이 지나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도돌이표를 겪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리더십의 크기가 단순히 직함에 의존하는 1단계(지위) 레벨에 머물러 있다면, 조직의 성과도 딱 그 높이에 갇힐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굿멘토 프레임워크 LISTEN]
매월 열리는 본 세미나에서는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닌, 현장의 문제를 즉시 해결하는 실전 프레임워크를 전수합니다. 굿멘토를 통해 성장한 리더들이 실제로 만들어낸 조직의 변화와 성공 스토리를 통해, 당신의 리더십 DNA를 새롭게 정렬하십시오.
리더십 세미나 커리큘럼
: 성과를 만드는 6가지 리더십 코드
1. Love
지시로 움직이는 조직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지시 대신 미소를 이끌어내는 질문 기술을 배웁니다. 직원의 행복을 먼저 챙김으로써 그것이 결국 고객 만족과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설계합니다.
2. Imagination
팀원과 고객이 우리 조직의 미래를 생생하게 그리게 만드는 시각화(Visualization)의 힘을 배웁니다.
3. Spotlighting
리더가 주인공이 되려 하면 팀원은 관객으로 전락합니다. 팀원을 무대 위에 세워 스타 플레이어로 만드는 법,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내게 만드는 '경청의 기술'을 훈련합니다.
4. Tuning
오케스트라가 악기의 음을 맞추듯, 리더는 구성원 개개인의 주파수에 자신을 맞출 수 있어야 합니다. 철저히 상대방(직원/고객)의 관점에서 업무 환경과 시스템을 재설계하는 법을 익힙니다.
5. Encouragement
"우리 서로 돕자"는 구호만으로는 협업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돕는 것이 이득이 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을 장려하여, 조직 전체의 에너지를 높이는 격려의 리더십을 배웁니다.
6. North Star
리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돕는 북극성이 되어야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위기 상황에서 리더가 어떻게 흔들림 없이 조직의 방향(Direction)을 잡고 이끌어가야 하는지 그 본질을 배웁니다.
이런 리더에게 추천합니다
직원들의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속이 타는 CEO
교육과 인센티브로도 해결되지 않는 조직 문화를 바꾸고 싶은 경영진
리더십의 본질과 방향을 명확히 하고 싶은 차세대 리더
구성원 전체의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모으고 싶은 조직장
매월, 당신의 리더십을 '굿멘토' 하십시오. 조직의 천장이 뚫리고 성장이 시작됩니다.
